포항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덕 리플러스 바다를 부탁회에서 광어.우럭 포장 장인 장모님이 오셨기에 퇴근길 집 근처 리플러스 바다를 부탁회에 들려 광어와 우럭을 포장해왔습니다. 메뉴판에 모듬회 특대부터 대. 중. 소가 있긴 했으나 저는 메뉴판을 보기도 전에 사장님 광어 1kg, 우럭 1kg 주세요 하였다. 이곳저곳 맛있는 횟집도 많이 있고, 죽도시장을 갔다 와도 되고 포항에서 회를 선택하는 것은 너무나도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평소 이용하는 퇴근길 코스에 집에서 가깝기도 해 리플러스 회 한번 먹어보자 라고 들리게 된 곳이다. 데이크 아웃 점 답게 식당엔 테블이 없고 수족관들만 있다. 광어, 우럭, 도다리 등 쉽게 보이지만 오징어가 보이지 않는다. 회를 주문하고 포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오징어가 들어왔다. 몇 년 전만 하여도 오징어는 회를 못 먹는 사람들이 먹는 회로 치급 받고 가격도.. 더보기 포항 이동 100키친 샤브샤브 이용 솔직후기! ■100 키친 주차 포항 이동은 많은 음식점들이 있으나 이동의 식당을 갈 때 늘 걱정했던 부분은 주차공간이었다. 지금 공영주차장이 생기는 했으나 공영주차장의 비용이 너무 비싸고 상가 주변에는 여전히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그러한 이동에 위치한 100 키친 샤브샤브는 건물 뒤편에 주차공간이 있어 주차에 대한 고민은 해결하고 식당으로 항할수 있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편백찜 수많은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과 다른 점은 편백찜이 메인 요리로 가장 먼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편백나무에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찜요리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느낌, 특별한 맛을 못 느끼겠다. 일공공 키친은 다양한 음식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호하는 식당이라는 문구를 셀프바에서 보았는데 편백찜의 건강한 요리가 내 입맛에는 안 올.. 더보기 포항 이동 태평초, 화합과 소통의 맛! 오랬만에 만나는 긴 연휴 그러나 우리 가정은 긴 연휴 기간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보내기로 했다. 그 시작이 3살 6살 아이들을 위해 실내놀이터가 있는 건강랜드 찜질방이었고, 찜질방에 들어가기 전 이동 태평초에서 아점을 먹었다. 태평초는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모두 화합하고 소통을 위해 생겨난 단어 이다. 태평초 주인은 모든 고객이 이 식당에서 소통하고 화합하길 원하시면서 태평초라는 가게 이름을 지으신 것 같다. 우리가 시킨 매유는 귤국밥, 해물칼국수, 들깨칼국수 그러나 남은 사진은 부추와 김치. 고추뿐 이다. 뜨거운 음식이 나오며 어린아이들을 챙기며 먹는데 정신줄을 놓았기에 먹었던 메뉴의 사진은 없지만 입이 맛을 기억하고 있다. 김치는 보기 좋은 색감처럼 맛 또한 좋았다. 그러나 맛있다는 기.. 더보기 양덕 한양곱창에서 먹은 한우곱창전골 맛! ■포항 양덕 한양곱창 아빠가 되고부터 와이프와 둘만의 외식은 자주 찾아오는 일이 아니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외식은 맵고 뜨거운 것을 먹으러 가는 것은 힘든 일이 되었다. 오래간만에 와이프 점심시간 둘만의 식사를 할 기회가 찾아왔다. 그래서 뜨거운 음식, 아이 입맛이 아닌 어른 입맛에 맛는 음식, 와이프가 최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한우곱창전골을 먹기 위해 양덕 한양 곱창을 찾아갔다. 양덕 한양 곱창의 한우곱창전골은 1인분 14,000 원 하였고, 영업시간은 12시~14시, 17시~21시 50분이며 예약은 받지 않는 곳이다. 매주 토. 일은 오후 5시부터 영업을 한다. 맛난 한우곱창 먹을 생각에 기쁨 가득, 미소 가득, 전골이 익어가길 기다렸다. 우동 사리도 하나 추가했다. 곱창집을 한참 전부터 오.. 더보기 이전 1 다음